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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은 큰모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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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장외주식하면 대박아니면 쪽박이라는 극단적 표현을 씁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회사를 고르는 눈이 없다면 쪽박입니다.

회사를 고르는 약간의 선택기준점만 잡혀 있다면 절대 치명타를 입으시는 일은 없으실 겁니다.

제가 아는 장외주식의 기초적인 상식을 여러분에게 약간 어필해 보이겠습니다.

잘읽어 보시고 장외주식또한 장 내주식못지 않게 중요하다는걸 감지하십시오.




1. 회사를 고르는 기준



장외주식의 선택기준은 상식적으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그중에 몇 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아이템을 봅니다. 아이템이 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지 그것을 잘 알아보아야합니다. 아주 독창적이며 독보적이면서도 경쟁력이 있는 아이템을 골라야 합니다. 그다음은 매출도 일어나며 공급처가 있지만 수요에 따라서 공급을 해주지 못할 정도로 수주가 폭발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인겁니다



2. 믿지 못하시겠다구요?



위의 조건이 충족된 회사가 쪽박의 극단적 회사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조금 늦느냐 조금 빠르느냐가 문제이지 쪽박의 확률은 거의 없다는 것이 장외주식을 하시는분들의 생각이며 자료는 공개자료와 미공개자료가 있지만 출처도 모르는 잘못된 소문만 가지고 주식을 취급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미공개자료 일수록 가까운 지인들에게 우선공개 되기 때 문입니다. 납득이 가게끔 설득력이 있는 객관적 자료가 있어야하고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무조건 묻지마 투자가 된다고 보십니까. 믿을 만한 설득과 근거가 필요하고 믿을 만한 이해관계가 되어야 투자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3. 장외주식은 그냥 기다림이 아니다.



장외주식이 물론 장내주식에 비하면 거북이보다 더 늦습니다. 허나 안전한 장외주식을 하는것이 옳겠습니까 아니면 서부 총잡이들처럼 한번의 싸움에 모든것을 걸으시겠습니가. 선택은 여러분이 하는것이지만 어차피 결과가 모든것을 말 해줄겁니다.




4. 장외주식은 장내주식은 꿈도 못꾸는 메리트가 있다.




장외주식은 주식숫자가 적기때문에 나눠가질것이 많습니다. 장외주식에는 장내주식에서는 꿈도 못꾸는 무상증자와 유상증자에도 유리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5. 장외주식은 큰모험이 없다.



장외주식은 작게는 몇 백만원으로 할수 있는것이 있으며 절대로 한쪽에 올인하는 투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몇 군데 분산 투자하면 모두가 치명타로 돌아오는일은 거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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